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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기관:예장(고신)

이단에 걸려드는 데 학력이나 지위등은 아무 소용이 없다. 다시 말해 고학력이나 고지위가 이단자들에게는 포교하는데 아무런 장애요인이 안된다는 것이다. 오히려 고학력 고지위자가 자신의 지위 때문에 스스로 올무에 걸리기 쉬울 수 있다. '나 같이 똑똑한 사람이 결정한 것은 틀림없어'라는 자만이 자신을 더욱 맹신도로 전락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단 집단에서 이런 자들은 한마디로 '봉'이다. '이런 고학력자도 우리 단체에있다.' '나는 어느 학교 출신인데 이것을 믿고 있다.' 등의 말로 접근, 먼저 상대의 기를 죽이도록 사용하는데 좋은 제목이 되기 때문이다.

영생교 신도들은 포교 활동에서 고학력, 고지위 자들이 자신들의 집단에 많이 있음을 자랑한다. 마치 그들이 있기 때문에 자신들의 '진리'라고 판단하는 것처럼 생각한다.

어느 사람이 영생교 신도인지를 아는 방법 한가지, 영생교 신도들은 주머니에 교주의 증명 사진을 한 장씩 꼭 가지고 다닌다. 교통사고 등과 같이 어려움을 당하는 순간 교주의 영이 바람처럼 날아와서 자신을 구해준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영생교 교주 조희성의 정체
조희성 교주는 1931. 8. 21. 경기도 김포군 김포읍 감정리 497번지에서 출생했다. 박태선 전도관의 전도사로 지내다가 탈퇴하여 1980년 초에 교단을 창설했다. 현재 승리신문(1990. 3. 3 등록번호 다1184 發行 조희성)을 발행하고 있고 저술로는 '영생학', '정도령', '인간 몸이 영원히 사는 학설', '사람 몸이 죽지 않는 비결', '영생학 입문', '사람의 몸이 죽지 않고 영생하게 하는 구세주가 나타났다.', '단 자손의 발자취', '완성자' '말세의 정도', '감로의 법무', '불법의 비밀', '살아 있다는 것', '한국 예언 문학의 해의', '정도령 시대(해인 출판사)'등이 있다.

영생교가 내세우는 슬로우건(놀라운 희소식)은 다음과 같다.
"여기에 행복의 비결이 있다. 만병통치의 비결이 있다. 젊어지는 비결이 있다. 사람을 죽지 않게 하는 고도의 학문이 있다. 삼신산의 불로초가 있다. 늙지 않는 비결이 있다. 하나님을 보여 준다. 죽은 사람의 영혼도 보여 준다. 선악과도 보여준다. 생명과도 보여주고 먹여준다." 이상이 저들이 내세우는 놀라운 희소식이다. 이 말들은 사람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영생교, 조희성 교주가 주장하는 교리가 다 포함된 말들인데 과연 이렇게 할 수 있는 교리가 있는가 살펴보면서 비판하고자 한다.

이들의 주장은 아무런 근거가 없고 생각되는 대로 짐작으로 말한 것이다. 예를 들면 예수님의 죽으신 곳이 성경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이 마리아와 대화를 나누셨고 십자가에 죽으시기까지의 긴 시간에 얼마나 큰 사건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를 모두 부인하고 허무맹랑한 거짓을 꾸며서 말하니 일고의 가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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