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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같은 인생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때는 영화가 꼭 실제인 것 같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생활이 지루하게 느껴질 때, 내일이라는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영화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보십시오. 그곳에도 하나님이 살아 계십니다.


막다른 길에 내몰린 두사람... 또 다른 길에 들어서다!

일본의 거대 야쿠자 두 조직이 통합하는 자리를 또 다른 조직이 습격한다.
갑작스런 습격에 부하들을 잃은 조직은 2인자인 유지를 시켜 습격의 주동자를 찾아 복수를 명한다. 유지는 곧 습격의 주동자 시마라는 걸 알고 복수를 시도하나 오히려 사마의 보복을 받는다. 1년뒤, 낡은 아파트에 숨어 마약에 찌든 채 하루하루 죽음만을 기다리던 유지는 어느밤, 하늘에 떠 있는 십자가를 보고 교회를 다니던 아내가 생각나 교회로 들어간다. 목사의 따뜻한 충고를 들은 유지는 집으로 돌아 온다. 거기서 장모의 따듯한 위로를 받으면서 서서히 마음의 변화를 일으키기 시작한다. 어느날 조직으로부터 파문장을 받은 그는 아내와 함께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힌다. 아내와 함께 간 교회에서 자신의 죄를 씻기 위해 십자기 행진을 하겠다는 또 다른 야쿠자인 시다의 간증을 듣고, 자신이 십자가 행진을 할 계획을 세운다.
3 작성자 : 이오순 (dhtnsl1174) 등록일 : 2005-02-01 22:40:52 수정 삭제 신고

안녕하세요?저는 교회를 다니는 이오순 자매라고 합니다.

영화가 자꾸 끈어지네요..ㅠ.ㅠ

2 작성자 : 김은영 (yonginkey) 등록일 : 2005-01-01 15:17:1 수정 삭제 신고
예수님이 어떻게 해서 우리를 구하셨는지..지켜주시는지...그 사랑을 가슴으로 뜨겁게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 작성자 : 고광욱 (skc1409) 등록일 : 2004-07-27 3:56:6 수정 삭제 신고

한국어자막은 안나오네요 ㅠㅠ...

글씨의 굵기를 두꼅게 하여 강조해 줍니다글씨에 기울기를 줘 세련되 보이게 합니다글의 아래에 라인을 그려 강조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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