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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같은 인생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때는 영화가 꼭 실제인 것 같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생활이 지루하게 느껴질 때, 내일이라는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영화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보십시오. 그곳에도 하나님이 살아 계십니다.


팀 데본은 누구인지도 모 를 아버지를 찾아 암스테르담 으로 왔으나 결국은 범죄에 빠져 거리의 마약상이 되었다. 라잠 프라사드는 암스 테르담에서 열린 세계 순회 전도자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인도에서 왔다. 이 둘은 우연히 마주치게 되었지만 점차 친구가 된다. 팀은 마 약 판매에 계 속 실패하고 깡패 자크에게 시달리게 되고, 라잠은 팀을 돕고자 식사도 대접하고 아버지를 찾고자 한다. 끝내 팀은 마약 중독에 걸려서 헤메다가 자살을 시도하나 실패하고 자크에게 붙잡힌다. 그러나 마침내 팀의 아버지를 찾은 라잠은 위기일발 의 순간, 팀을 구 해내고 둘은 함께 아버지를 찾아간다. 결국 팀은 기독교에 귀의하고 아버지와 어머니와 여자친구와 화해한다.
이 영화는 미국 빌리그래함 전도협회 부설 영화사인 World Wide Pictures 에서 제작한 복음영화입니다. 관람후 jc2u@korea.com으로 메모를 남겨주시면 또 다른 정보를 보내드리겠습니다
1 작성자 : 이원경 (prayerm) 등록일 : 2003-09-13 수정 삭제 신고
믿음은 행함으로 그 증거를 보일 수 있다는 말씀이 생각나는 영화입니다. 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안타까움과 간절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그런 주님의 마음을 소유한 자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글씨의 굵기를 두꼅게 하여 강조해 줍니다글씨에 기울기를 줘 세련되 보이게 합니다글의 아래에 라인을 그려 강조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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