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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같은 인생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때는 영화가 꼭 실제인 것 같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생활이 지루하게 느껴질 때, 내일이라는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영화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보십시오. 그곳에도 하나님이 살아 계십니다.



제프는 고민이 많은 70년대의 대학생이다.
그는 원자력 발전소의 사장인 아버지 워런과 불화를 겪고 집을 나간다. 그의 여자친구인 미셸은 신실한 기독교인으로 그의 마음을 돌리고자 하나 제프는 거부한다. 개인주택에 대한 무단칩입으로 잡혀들어간 제프는 아버지의 도움으 로 풀려나지만 다시 아버지와 충돌하고 도리어 아버지의 원전 발전소에 파괴공작을 한다. 결국 아버지에게 잡히나 아버지가 사태수습에 나선 사이 다시 도망쳐서 무작정 떠난다.

결국 아버지는 자신이 일에 매여있었음을, 아들은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설교를 들으며 자 신이 방황하는 이유를 점차 깨닫는다. 제프는 끝내 다시 미셸을 찾아가 함께 기독교 모임에 나감으로써 온 가족이 화해하게 된다.
이 영화는 미국 빌리그래함 전도협회 부설 영화사인 World Wide Pictures 에서 제작한 복음영화입니다.
관람후 jc2u@korea.com 으로 메모를 남겨주시면 또 다른 정보를 보내드리겠습니다.
1 작성자 : 하성미 (chanmee07) 등록일 : 2004-03-12 14:55:10 수정 삭제 신고
하나님의 사랑은 죽어져 가는 영혼과 그 가정을 구원하시네요. 또한 가정을 회복하시구요. 감사 찬양...
글씨의 굵기를 두꼅게 하여 강조해 줍니다글씨에 기울기를 줘 세련되 보이게 합니다글의 아래에 라인을 그려 강조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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