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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같은 인생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때는 영화가 꼭 실제인 것 같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생활이 지루하게 느껴질 때, 내일이라는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영화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보십시오. 그곳에도 하나님이 살아 계십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 주인공 나가노는 삿포로에서 철도원으로 일하러 온다. 그는 절친한 선배인 요시카와의 여동생인 후지코를 사랑하고 있지만, 후지코는 척추 결핵증으로 고생하고 있고 요시카와는 후지코가 기독교도이고 병세 때문에 나가노의 마음이 변할까 허락을 망설인다.
나가노의 진심을 확인한 요시카와는 허락을 한다.
그러나 철도역에서 도난 사고의 범인이 나가노의 친구인 미쓰부리로 밝혀지면서 나가노는 친구를 돕기 위해서 역장 와쿠다와 미쓰부리를 따라 아사이카와로 옮기게 된다. 아사이카와에서 미쓰부리와 생활하면서 나가노는 스스로를 낮추고 기독교로 개종하게 된다.
삿포로로 돌아온 나가노는 후지코와 결혼을 약속하게 되지만, 열차사고가 발생하여 스스로 몸을 날려서 승객들을 구하면서 죽는다.

홀로 남겨진 후지코는 신앙심으로 평안을 찾는다.
이 영화는 미국 빌리그래함 전도협회 부설 영화사인 World Wide Pictures 에서 제작한 복음영화입니다.
관람후 jc2u@korea.com 으로 메모를 남겨주시면 또 다른 정보를 보내드리겠습니다.
3 작성자 : 박재남 (anointing) 등록일 : 2005-01-22 14:3:49 수정 삭제 신고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어떤 삶인지를 나가노를 통해 다시금 깊이 깨닫는 감동이 있었습니다. 나가노의 진정한 그리스도를 본받는 제자의 삶이 한국..

2 작성자 : 양광적 (god9090) 등록일 : 2004-07-20 20:36:32 수정 삭제 신고

나가노의 죽음은 주님의 사랑의 답습이였습니다.

내 자신 기독교인이라고 자처하고 다니지만 삶에 있서서는 아닌것 같습니다..

1 작성자 : 정경조 (cjung55) 등록일 : 2004-04-27 10:42:32 수정 삭제 신고

참으로 아름답고 거룩한 예수님을 닮아가는 나가노의 사랑에 그저 감동일뿐입니다....

글씨의 굵기를 두꼅게 하여 강조해 줍니다글씨에 기울기를 줘 세련되 보이게 합니다글의 아래에 라인을 그려 강조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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