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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같은 인생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때는 영화가 꼭 실제인 것 같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생활이 지루하게 느껴질 때, 내일이라는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영화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보십시오. 그곳에도 하나님이 살아 계십니다.


7살 때 엄마가 가출한 후, 아빠와 아빠의 여자친구인 쇼나 아줌마와 함께 살아온 숀은 음대 장학금을 타기 위한 선발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갑자기 아버지가 자살을 한다.
술을 마시고 친구 애런이 운전하던 차를 몰고 집으로 가던 중, 애런이 꼬마아이를 치어 숨지게 하는데, 겁에 질린 애런은 뺑소니를 친다. 숀은 경찰에 신고하고 싶어하나, 애런은 차가 쇼나 아줌마의 차이기 때문에 숀이 운전을 했다는 거짓말을 하겠다고 숀을 협박하며, 경찰에 신고하길 거부한다.
숀은 이 일로 죄책감에 시달리며 방황하게 되고, 한편 사고로 숨진 꼬마의 부모는 오히려 뺑소니 운전자를 용서한다고 말하며, TV를 통해 뺑소니 운전자에게 올바른 일을 할 것을 부탁한다.
이때, 우연히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용서에 대한 설교를 들은 숀은 신께 용서를 빌며 잘못을 바로 잡으려 노력하게 된다.

이 영화는 미국 빌리그래함 전도협회 부설 영화사인 World Wide Pictures 에서 제작한 복음영화입니다.
관람후 jc2u@korea.com 으로 메모를 남겨주시면 또 다른 정보를 보내드리겠습니다.
1 작성자 : 정경조 (cjung55) 등록일 : 2004-04-27 9:55:32 수정 삭제 신고

하나님이 나를 용서하셨는데....나도 다른이들을 용서할수있다는 믿음이 생겨납니다.

태풍의눈과 숀의선택을 보면서  예수님의 보혈의 의미를 더욱 깨닫게되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글씨의 굵기를 두꼅게 하여 강조해 줍니다글씨에 기울기를 줘 세련되 보이게 합니다글의 아래에 라인을 그려 강조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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