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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같은 인생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때는 영화가 꼭 실제인 것 같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생활이 지루하게 느껴질 때, 내일이라는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영화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보십시오. 그곳에도 하나님이 살아 계십니다.



때때로 인생의 폭풍들은 우리가 조정할수 있는 범위 이상이다... 텔레비전 방송 리포터인 톰 에드워드(JEFF CONAWAY)에게 있어 그 폭풍은 전혀 기대하지 않은 곳에서 일어났다. 톰은 사막지역 에서의 폭풍 작용에 관한 보도로 수상하고 돌아오는 길에 바로 자신의 집에서 인생의 폭풍을 맞게 된다.
폭풍으로 인한 아내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진 톰은 십대 소녀인 자신의 딸 질(DEBORAH TUCKER)을 상처입고 무시된 채 내버려두고 일에 몰두한다. 서로가 가까워지려고 시도하지만, 그것은 둘 사이의 관계를 더 멀어지게 할 뿐이다. 걸프전에서의 군인들의 감동적인 이야기, 그리고 신실한 동역자인 페트리샤 피터슨(CONNIE SELLECCA)의 도움으로 톰은 자신을 몰입시키는 폭풍의 한가운데에서 진정한 평화를 맛보게 된다.

이 영화는 인간의 깊은 고뇌에 견해를 같이하고 진정한 해답안에서 희망을 찾는 사람들에게 나이에 상관없이 그들의 가슴을 꿰뚫는 감동을 줄 것이다.
이 영화는 미국 빌리그래함 전도협회 부설 영화사인 World Wide Pictures 에서 제작한 복음영화입니다.
관람후 jc2u@korea.com 으로 메모를 남겨주시면 또 다른 정보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글씨의 굵기를 두꼅게 하여 강조해 줍니다글씨에 기울기를 줘 세련되 보이게 합니다글의 아래에 라인을 그려 강조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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