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를 알고 싶어요 > 기독교란? > 신앙클리닉
    Home > 기독교란 > 신앙클리닉
  기독교 길라잡이
  신앙클리닉
신앙/구원·교리
신앙/예배
신앙/기타
삶/결혼
삶/가정
삶/기타
 

다른 종교

  따뜻한 이야기
  창조과학세미나
 
기도를 하는데도 자꾸 의심이 들어요. 삼위일체가 무슨 뜻인가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이성교제는 안되나요? 크리스천은 주식투자를 하면 안되나요?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질문입력:
  
  FAQ검색을 이용하면 보다 쉽게 궁금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입력 예> 예배, 결혼 등
 
교회, 사람들, 목사님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교회에 나가기 싫습니다.

우리는 육신을 덧입고 있어 죽을 때까지 육신의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는 불완전하고 허약한 존재
들입니다. 우리가 설정해 놓은 기준과 개념으로 사물과 인간을 바라보고 평가하곤 합니다.
육적인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지요. 때로 그것은 매우 날카롭고 지적인 판단으로 여겨지기도 하는
데 그것이 바로 육적인 눈의 한계이자 약점이랍니다.
결국은 그것이 문제의 해결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고 자신의 심령을 상하게 합니다. 왜냐하면 자
신이 문제해결을 하고자 할 때 우리 마음속에는 이미 분노와 정죄의 칼이 갈아지게 되고 그 칼은
먼저 자신을 상하게 하는데 그것이 바로 사단의 전략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은 이와 정반대입니다. 날카롭지도 않고 세련되게 보이지 않을 때가 많습니
다. 그리고 급하지 않지만 그 결과는 어떨까요? 우리로 하여금 실수하지 아니하게 하고 나와 상대
를 상하게 하지 않으며 평온과 기쁨과 겸손한 자긍심을 느끼게 합니다. 화가 난 사람에게 이것은
매우 실천하기 어려운 방법일지 모르지만 그러나 이미 우리는 전자의 방법에서 아무런 선한 것도
건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잠언14장12절에는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고 말씀하고 계
십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판단하게 될 때의 그 피
해를 너무도 잘 알고 계셨습니다.
성도님께 책 한 권을 권하고 싶습니다. 추천도서 릭 워렌 저 “ 목적을 이루는 삶”
△다음글 : 교회를 옮겨야 될 형편인데 새로 나가는 교회에는 권사임을 꼭 밝혀야 되는지요?
▽이전글 : 대학 캠퍼스내에 활동하는 ESF라는 기독단체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

 

고객센터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컨텐츠 제휴안내 | 홈페이지 등록 | Sitemap | Contact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