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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는데도 자꾸 의심이 들어요. 삼위일체가 무슨 뜻인가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이성교제는 안되나요? 크리스천은 주식투자를 하면 안되나요?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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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예> 예배, 결혼 등
 
저는 얼마 전 시골 미자립교회와 우연히 인연을 맺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교회 형편이
너무 어려운 편이라, 저는 그 교회에 후원하는 마음으로 제 십일조를 그곳으로 몇 번 보
냈었는데, 이것이 성경적으로 옳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십일조가 아닌 자신의 나머지 소득을 통해 미자립교회를 돕는 것이 합당합니다.

기독교인은 나라는 존재, 내가 소유하고 있는 것, 내가 누리고 있는 것, 이 모든 것이 내 것이 아니
라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이 하나
님의 것이라는 것을 제사의식을 통해 그리고 그들에게 주어지는 소산물 역시 하나님으로 온 것임
을 인정하고 소산물 중 십의 일조를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이기도 하구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청지기로 묘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것(사람, 물질, 직업
등)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잘 관리하는 사람으로 부름받았다는 것이지요.
오늘날 십일조는 기독교인의 의무이고 그것은 자신에 소속한 교회에 헌금합니다. 헌신은 몸과 마
음, 시간, 물질 등을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사용되도록 드리는 것인데 원칙은 자신이 출석하는
교회를 통하여 헌신이 이루어지는 것이 합당합니다. 때로 사람들에 따라서 자신이 원하는 곳에 헌
금을 합니다. 나름대로 다 이유는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주의할 필요가 있는 것 같
습니다. '나의 소득 중 십의 일조를 내가 원하는 곳에 드린다' 이 의식을 살펴보면 '내'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곳에 드린다는 것에서 나의 물질의 주인이 나라는 것을 은근히 말하고 있
다는 것입니다.
물질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다 하나님께 드려야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십의 일조를
하나님께 바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나머지는 내 맘대로 사용해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
의 것이기 때문에 더 규모있게 사용해야 하지요. 살아가는 데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을 위해 사용
하고 저축도 합니다. 그리고 내 맘이 감동하여 특정한 기관이나 사람 등을 향해 특정하게 헌금하
고 싶다면 그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십의 일조를 쪼개어서 혹은 다른 곳으로 돌리는 것이 아닌 나
의 나머지 소득을 통해 하나님께 즐거운 마음으로 드리는 것이지요. 그것 역시 그 기관이나 사람
에게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하나님께 하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십일조는 섬기는 교회에 하시고 미자립교회을 돕고 싶으시다면 마음에 자유함
을 줄 수 있는 정도에서 헌금을 하시는 것이 합당한 것 같습니다. 미자립교회를 돕고 싶으신 마음
은 하나님 보시기에 귀한 마음이고 자원하여 물질로 섬기신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섬김을 기억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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