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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는데도 자꾸 의심이 들어요. 삼위일체가 무슨 뜻인가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이성교제는 안되나요? 크리스천은 주식투자를 하면 안되나요?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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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예> 예배, 결혼 등
 
제가 하던 사업이 부도가 나면서 생활도 어렵게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가장으로서 자라
나는 아이들 교육비와 생활비 등 심적부담이 큽니다. 크리스천으로서 십일조를 내야 하
는 의무는 잘 알고 있지만 어려운 생활에 심리적으로 위축되다보니 십일조를 꼬박꼬박
드리는 일이 쉽지 않네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십일조는 어떤 상황에서도 지키는 것이 진정한 기독교의 원리입니다.

십일조는 온 천지 만물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왔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을 믿는 신앙을 말합니
다. 그래서 우리가 이 땅에 잠시 잠깐 발을 붙이고 사는 날 동안 우리가 가진 모든 것-내 자신, 내
가족, 내 소유-이 창조주인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는 하나의 감사행위입니다. 원래 십일조란 구
약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내리신 율법으로, 자기 소득의 1/10을 드려서 나의 모든
소유(10/10)가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레27:32-34).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 말라기
에서는 십일조를 떼어먹는 이스라엘 백성을 신랄하게 책망하는 것을 보게됩니다(말3:6-15). 말라
기 선지자는 너희가 십일조를 드려서 너희 창고에 쌓을 자리가 없도록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시험
해 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그러한 헌금은 유효한가 하는 것을 생각해봅시다. 예수님은 자신이 율법을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온전케' 하려고 오셨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여전히 십일조는 유효한 것입니다.
우리가 드리는 십일조는 모든 것이(10/10)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는 증거로 1/10을 바치는 것이
기 때문에 그 이상의 헌신을 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고후8:1-15).
회사를 다니시는 분은 월급의 십분의 일을, 상인은 순익의 십분의 일을 드리는 것입니다. 학생들
도 아르바이트를 해서 십일조를 드리기도 합니다. 십일조는 어쩜 어려운 사람일수록 잘 드릴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왜냐하면 정말 아무것도 소유함이 없이 살아본 사람은 하나님의 것이란 의미가
무엇인지를 깨닫기가 더 쉬운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은혜에 감사해서 자발
적으로 드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자기 자녀가 아버지의 것 중에서 아주 조그만 한 부분을 소득
으로 삼으면서 '아버지의 것을 저에게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고 하는 고백은 천지만물의 주인
을 주인되게 하는 신앙일 것입니다.
자신을 알아주는 것, 기쁘시지 않겠습니까? 정기적으로 소득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자신의 가정에
서 매월 쓰여지고 있는 생활비를 월말에 계산해서 '이런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신앙으로 십일조를 드리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반드시 재물로, 건강으로 몇 배의 복을 더하신
다는 것이 성경의 원리이며 신앙인 것입니다. 십일조는 어떤 상황에서도 드리는 것이 진정한 기독
교의 원리입니다. 진정한 자유함이란 진리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
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도님께서 조금 적게 쓰시고 절약하면서, 조금 적어진 재물을 기쁜 마음
으로 사용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몇 배의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백성이 자기의 즐거이 드림으로 기뻐하였으니 곧 저희가 성심으로 여호와께 즐거이 드림이며 다
윗 왕도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니라"(대상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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