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를 알고 싶어요 > 기독교란? > 신앙클리닉
    Home > 기독교란 > 신앙클리닉
  기독교 길라잡이
  신앙클리닉
신앙/구원·교리
신앙/예배
신앙/기타
삶/결혼
삶/가정
삶/기타
 

다른 종교

  따뜻한 이야기
  창조과학세미나
 
기도를 하는데도 자꾸 의심이 들어요. 삼위일체가 무슨 뜻인가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이성교제는 안되나요? 크리스천은 주식투자를 하면 안되나요?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질문입력:
  
  FAQ검색을 이용하면 보다 쉽게 궁금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입력 예> 예배, 결혼 등
 
삼위일체에 대해 이해가 어렵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곧 한 분이지만 또 각기
하는 일은 다르다고 하는데 이해가 안됩니다.

한 하나님 안에 세 위격으로 존재하신다는 의미입니다.

사실 초대교회부터 시작되는 교회 역사 속에서 그 어느 누구도 삼위일체에 대해서 명쾌하게 설명
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기독교회사 1천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한 사람인 성 어거스틴도 '삼위일
체'에 대해 설명하기가 어렵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관계된 이름은 세 가지가 있고 그 이름들은
모두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말합니다. 하나님은 아버지로, 자비와 사랑의 원천으로 우리와 함
께 계십니다. 하나님은 예수라는 한 사람의 삶 안에 구체적으로 당신의 자비와 사랑을 드러내셨습
니다. 그것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해야 할 자비와 사랑의 도전, 또 그 실천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
주셨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성부 하나님과 인간의 죄를 대속하신 성자 하나님(예수님)과 그리고 영이
신 성령 하나님이 한 본질인 하나님 안에 세 위격으로 존재하신다는 것입니다. 누가 누구를 지칭
하신 것이 아니고 말 그대로 '한 하나님이 세 위격으로 존재하신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비유는 아니지만 이렇게 비유하기도 합니다. 물(水)이 있습니다. 물은 액체입니다. 이 물
을 끓이면 수증기(기체)가 됩니다. 그리고 물을 얼리면 얼음(고체)가 됩니다. 형태는 다르고, 그
기능은 다르지만 물과 얼음과 수증기는 다르다고 할 수 없습니다.
가깝게는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한 남자가 있습니다. 이 남자는 역할에 따라 아빠도 되고, 남편
도 되고, 아들도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 남자를 각각 다른 존재로 생각할 수 있을까요? 역할
은 다양하지만 이 사람은 분명 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이와같이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도 각기 역할과 사역은 다르지만 한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비유들이 삼위일체에 대해 정확한 설명을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깊은 하나님의 섭리를 희미하게나마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마
3:17).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
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요15:26).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요10:3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
고"(마28:19).

△다음글 : 구약시대의 성령의 역할은 무엇이었습니까?
▽이전글 : 세례과정이 일반적인 것이 아니었는데 다시 받아야 하는 걸까요?

 

고객센터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컨텐츠 제휴안내 | 홈페이지 등록 | Sitemap | Contact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