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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는데도 자꾸 의심이 들어요. 삼위일체가 무슨 뜻인가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이성교제는 안되나요? 크리스천은 주식투자를 하면 안되나요?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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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예> 예배, 결혼 등
 
저는 수험생이라 조금이라도 남는 시간을 잘 활용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주일에 잠시라
도 시간이 나면 도서관으로 가서 공부를 하는데요. 이는 온전한 주일성수에 위배되는 것
인지요? 또 주일날 식당에 가면 성구가 걸려있는 식당도 많던데 주일날 식당 문을 여는
것은 옳은 건지요?

주님의 영광을 위하는 것이 우리가 이 땅에서 할 일입니다.

주일은 그리스도의 부활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거룩한 날입니다. 주일성수를 하는 이유는 예수님
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부활하신 구속 사역을 기념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날의 주
인은 인간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론 예수님께서도 이 날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명령
을 내리지는 않으셨습니다. 예수님 스스로도 안식일에 병든 자를 고쳤습니다. 곧 자선과 봉사의
날로서 이 날을 거룩하게 지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이날은 불가피한 일들을 제외한 모든 세
속적 업무를 중단해야겠죠. 세속적 업무를 중단한다는 것은 주일을 거룩하게 지킨다는 의미 외에
도 기독교인으로서 자기 자신의 공로나 노력을 의지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만을 높이고
찬양하는 신앙 간증이요 신앙 고백일 것입니다. 이 때문에 부득이한 사정으로 주일을 못 지킬 수
있다고는 할 수 있을지 모르나 일부러 주일을 안지키기는 것은 믿는 자로서의 도리가 아닐 것입니
다. 혹시 성도님의 이러한 갈등이 주일에 대한 고민이라기보다는 신앙적인 갈등은 아닐까요? 주
일 성수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본분이고 특권이며, 예수님께서는 직접 '나를 기념하라'고 하셨습
니다.
성도님께서 주일을 기쁘고 즐겁게 지키도록 노력해 보면서 주일 성수에 대한 의미를 찾아보세요.
아마도 성도님께서 주일을 기쁘게 지킬 수 있다면 성도님이 고민하시는 문제가 잘 풀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억지로 율법적으로 지키는 것은 바람직한 신앙형태는 아닌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은
6일은 열심히 일하고 하루는 쉬도록 창조되었답니다. 바로 그 날은 창조자를 기억하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주일날 물건을 살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의 위해 쓰여지는 것이라면, 주
일날 공부를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성경에 관련된 공부는 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차를 타면
어떻고 걸어가면 어떻습니까? 주일성수를 위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다 좋습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하는 것이 우리가 이 땅에서 할 일입니다. 공부도 마찬가지가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고 자신이 판단하시면 됩니다. 신앙생활에서나 공부하는 문제에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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