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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는데도 자꾸 의심이 들어요. 삼위일체가 무슨 뜻인가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이성교제는 안되나요? 크리스천은 주식투자를 하면 안되나요?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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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예> 예배, 결혼 등
 
목사님이 너무 싫어요. 갈등도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성경의 말씀대로 각자의 은사대로 선한 청지기 같이 열심히 봉사하기를 원하지만 (벧전
4:10), 때로는 인간관계의 어려움으로 당황하고 두려움과 혼돈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를 독특한 개성을 가진 인간으로 창조하셨기 때문에 인간은 종종 의견, 신념, 욕구, 전망
등 우선순위가 다르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차이점의 많은 부분들은 본질적으로 옳거나 그른 것이 아니라 단지 하나님이 부여하신 다
양성과 개인적인 취향의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인간관계에 있어서 통일성을 추구 할지라
도 획일성을 요구해서는 안 되며 하나님의 ⊙뗌?다양성을 기뻐하고 우리와 다른 관점을 지닌 사
람들을 인정하고 함께 일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롬15:7, 14:1-13)
본질이 아닌 것들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쓴다면 본질을 놓치기가 쉽겠지요.

또, 예수님은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마
5:9)라고 말씀하셨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마5:23,24)고 말
씀하십니다. 화평과 연합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예배에 앞서서 형제와 화목하도
록 명령하십니다. 이러한 명령은 만일 우리가 다른 사람과 화목하지 못한 관계에 있고 이를 해결
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고 올바르게 예배드릴 수도 없
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요일 4:19-21)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지음 받은 피조물이랍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하는데 공적인 예배는 물론 우리의 몸과 모든 삶을 산 제물로 드리는 생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현재 성도님의 예배의 자세는 어떠신지요?
목사님과의 갈등은 분명 하나님과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치겠지요?
바울 사도는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하라(고전10:31)고
말했습니다. 고린도 교인들의 다양한 권리 주장에 대한 올바른 가르침을 주기 위한 것이지요. 우
리에게 주어진 삶을 산다고 해도 우린 청지기의 개념으로 모든 일을 하는 것이 당연하며 권리는
하나님이 주신 특권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 특권이 사용되길 원하십니다. 그래서 권리에
대해 의문이 생길 때마다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야 합니다.
‘내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존귀하게 하는 것인가?
‘내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진보를 가져오는가?
‘내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유익을 끼치는가?
성도님, 교회를 섬기시는 가운데 여러 가지로 많이 지치시고 힘드시지만 다시 한 번 하나님이 우
리에게 말씀하고 계시는 음성에 귀를 기울이셔서 성령으로 온전히 회복되어 기쁨이 충만한 사역
을 넉넉히 감당하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시편 기자처럼(시32:3,4, 43:5, 62:1,5,6, 142:2-3) 하나님의 얼굴을 바랄 때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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