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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는데도 자꾸 의심이 들어요. 삼위일체가 무슨 뜻인가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이성교제는 안되나요? 크리스천은 주식투자를 하면 안되나요?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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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예> 예배, 결혼 등
 
크리스천들의 주식투자를 어떤 관점을 가지고 봐야 할까요? 부동산 투자도 그렇고 '땀
흘리지 않고 돈을 번다'는 생각이 비성경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금융증권
투자에 관심과 많은 흥미를 느끼는 크리스천들 또한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주식투자, 할 수 있지만 하나님보다 우선시 되어서는 안됩니다.

기독성도가 가질 수 있는 직업은 첫째로, 국법이 금하지 않는 사업(직업) 둘째로, 윤리 도덕적으
로 문제가 되지 않는 직업 셋째로, 성경의 정신과 가르침에 반하지 않는 직업이면 그 어떤 직업도
가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슨 직업을 갖든지 하나님보다
우선이 되어서는 안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야 하며, 하나님 아버지의 청지기 사상을 가지고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기독성도들도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식 투자에 열중한다든지, 도
박에 중독된 사람처럼 주식 투자에 중독된다면 그것은 문제입니다. 주식 투자만이 아닙니다. 의사
를 예를 들면, 환자가 찾아올 경우 환자를 가족처럼 생각하고 성심성의로 진료를 잘 해주면 좋습
니다. 그런데 돈에 눈이 어두워 불필요한 초음파 검사나 CT촬영을 한다면 그것은 사기이며, 도적
질이며, 죄악입니다. 저는 부동산 투자도 주식 투자와 같은 맥락에서 봅니다.
재산 증식을 위한 여유 자금의 투자방식에 있어 기업이나 은행, 투자신탁에 투자하는 것이나 주식
에 투자하는 것은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은행이 비교적 안정된 금리가 유
지되는 반면 투자신탁이나 증권 시장은 시세가 매일 변화는 관계로 얻고자 하는 금리의 취득에 모
험이 따른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주식 투자와 신앙과는 무관하다고 봅니다. 단지 투자자의 취향에 따라 투자 방법이 다르
다는 것이지요. 예수님의 달란트 비유가 이를 잘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마25:14-30). 한 달란트를
땅 속에 파묻어 두었던 종은 차라리 취리하는 자들에게 맡겨 변리를 취함만도 못하다며 악하고 게
으른 종으로 책망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여유자금을 집안에 두는 것보다는 은행이나 주식에 투자
하여 이자 소득을 올리는 것이 현명한 처사입니다.
그러나 비유의 강조점은 변리를 취하는데 있지 않고 주어진 달란트로 장사하여 또다른 달란트를
남기는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투기성 주식투자와 주식투자를 통해 얻어지는 이자 소득에만 전적
으로 의존하는 것은 성경적인 경제 원리와는 거리가 멀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여유 자금을 주식에 투자하든 투자신탁에 투자하든 은행에 투자하든 성경적으로 문
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죄의식을 가질 필요는 더더욱 없습니다. 단지 안정성에 있어서 위
험성이 있음을 명심하고 주식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 지혜롭게 투자하심이 필요하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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