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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는데도 자꾸 의심이 들어요. 삼위일체가 무슨 뜻인가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이성교제는 안되나요? 크리스천은 주식투자를 하면 안되나요?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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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예> 예배, 결혼 등
 
저는 지금 초등학교 교사예요. 아이들을 분명 사랑하는 데 아이들이 조금 어긋난 행동
을 할 때 마음이 답답하고 괴롭고 나를 무시해서 하는 행동인 것만 같은 생각도 들고 그
럽니다. 그러면 안 된다는 생각이 꽉 차서 아이들을 자꾸 제지하게 되는데 그런 것은 그
만한 아이들 때에 어느 정도 허용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은 들면서도 제 마음이 그것
을 허락하지를 않아요. 말을 듣지 않으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신의 내부에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요?

아이들을 사랑하시고 사랑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위험한 행동을 할 경우 교사로서 제지하시는 것
은 교사로서의 당연한 의무이지요. 사람에 따라서 만일 교사로서 아이들이 자신의 지시에 따르지
않을 경우, 그것은 엄연히 규율을 어기는 것이므로 아이들에게 야단한다거나 제재를 가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또 아이들 가운데 말을 해도 기억하지 못하고 어기는 학생들이 있는 것을 당연히 여기고 그 상황
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당연한 것을 했는데 아이들이 내 말을 따라 주지 않
는 것이 자신을 무시하는 행동으로 받아들이고 심리적인 압박을 느끼시며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
지요.
두 번째의 경우에서 사람들이 내 말대로 따라 주지 않을 때마다 자신이 무시당한다는 생각이 다
른 상황에서도 반복해서 든다면 그것은 깊이 있게 자신의 모습을 탐색해 보시는 것이 낫습니다.
사람의 성격은 유전적으로 타고난 것이 있고 그러면서 태어나서 자라나면서 주어진 환경에서 형
성되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들이 모두 한 사람의 성격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미치지요. 긍정적
인 경험들을 건강한 성격을 형성하고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게 합니다. 반면에 부정적인 경험을 했
을 경우, 그 경험과 관련하여 함께 나온 감정들이 있는데 그 감정들이 그때 해결하지 못하고 그대
로 방치해 둔다면 그것은 사라진 것이 아니고 여전히 자기 속에 남아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슷
한 상황에서 비슷한 감정이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시고 교사로서 한 인격체와 교제해야 하는 일을 하실 경우, 내 속에 낮은 자존감
이 있고, 그로 인해 일을 하고 인간관계를 맺는데 불편을 느끼신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도
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상담을 권유한다고 해서 성도님이 크게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단정짓
는 것은 아닙니다. 성도님께서 자신에게 있는 문제를 발견하셨고 그것을 해결하고 싶으신 용기가
있기 때문에 좀더 상담과 같은 적극적인 방법을 통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상담자를 통해 보고
자신에게 있는 해결되지 않은 감정을 풀어냄으로써 자신에게 있는 귀한 사람을 향한 사랑이 완연
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성도님의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에서도 그
리스도 안에서 자유함을 누리며 생활하도록 도와줄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 현명한 처사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무시당할 때 기분이 나쁘시죠? 혹시 화가 나시는 것은 아닌지요? 그때 성도님께서는 자신에게 올
라오는 감정을 그냥 억눌러 버립니다. 그러면 그 감정은 해결되지 않은 채 그대로 남아있고 성도
님을 혼란스러움으로 몰고 갈 수 있습니다. 당연한 일을 했는데 내적으로 심한 갈등을 하시는 것
으로 나타나지요. 이런 것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점점 커진다면 힘드실 것입니다. 문제를 느끼시
고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상담을 하신 것처럼 좀더 용기를 내어서 개인상담이나 집단상담을 받아
보신다면 보다 실제적인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글 : 화가 치밀어 오르면 참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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