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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는데도 자꾸 의심이 들어요. 삼위일체가 무슨 뜻인가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이성교제는 안되나요? 크리스천은 주식투자를 하면 안되나요?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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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예> 예배, 결혼 등
 
저는 다행히도 복음을 들을 수 있는 시대와 지역에 태어났지만 지금도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오지에 태어난 사람들, 또는 예수님이 누군지도 모르고 죽어간 사람들, 우리나라
에 기독교가 전해지기 전에 죽은 조상들, 태어나자마자 죽어버린 불쌍한 아기들은 어떻
게 되는 건가요? 그들은 원죄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옥으로 가야만 하는 것인가
요?

인간의 상식 모두가 진리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신앙생활 하시면서 의심이 들 때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도 그랬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
유하답니다. 단지 모른다는 이유로 그분들이 다 지옥에 갔다는 것은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에는 너
무 억지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피조물인 인간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해서 창조자의 섭리가 틀
린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이렇게 나타나있습니다. 첫째, 우리 인간은 명쾌한 답을 할 수 없답니다. 성경
은 모든 의문에 다 일일이 답하지 않습니다. 어떤 부분은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창조자의 일이
고, 우리로서는 알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신29:29).
둘째,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공정하고 의롭게 심판하신다고 했습
니다(행17:31).
셋째,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이 사실은 하나님은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도 돌보신다는 것을 의
미합니다. 사람은 자기 죄 때문에 지옥에 갑니다. 복음을 듣고도 믿지 않은 사람에게 심판은 분명
합니다(롬2:4-8).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예배해야 할 창조주가 계시다는 자기 양심의 소리에 대해
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롬1:19-20). 근본적으로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한 사람도 자기의 양심의 소리와 도덕률의 기준대로 살지 못했습니다(롬2:6-15).
모든 사람이 다 죄를 범했습니다(롬3:23). 구원이 불공평하다는 의문은 기독교에 대한 최대의
화살 중의 하나입니다. 그릇이 그릇을 만든 창조자에게 불공평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옹기를 굽는 가마터에 가보면, 마음에 들지 않아 깨어진 그릇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그 깨어진 그릇들이 창조자인 도공에게 불평하던가요? 성도님이 하나님의 피조물인 것은
인정하시지요? '상식'이라는 인간의 잣대로 창조자의 법을 이해하려고 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입니다.
결국 보지 못한 것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의 눈으로 보면 다 믿어지지만, 의심하려고 하면
유한하고 무지한 인간은 하나도 알 수도, 믿을 수도 없습니다. 천국으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
라는 심판의 문제는 하나님만이 결정하시는 일입니다. 우리 인간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람들
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도록 우리는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명
령입니다.
책 한 권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너무 궁금한 질문 101가지」(웨인&데이빗, 묵상하는
사람들). 이 책이 성도님의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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