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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는데도 자꾸 의심이 들어요. 삼위일체가 무슨 뜻인가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이성교제는 안되나요? 크리스천은 주식투자를 하면 안되나요?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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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예> 예배, 결혼 등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 사람들과 더불어 살 때 어떤 모습이 그리스도인
다운 모습일까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다른 사람을 돌아보는 원동력이 됩니다.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모두에게 성심껏 대하는 것이 옳은 자세일까?" 어떻게 생각하면 믿
는 사람은 우리들의 지체(가족)이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멀게 느껴지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사
랑하며 섬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믿지 않는 사람, 특히 가족 관계가 아니라면 더욱이 성심으로 대
하기보다는 무관심의 대상이기 쉽습니다. 사실 이 부분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현재를 기점으로 하여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를 나누어서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
다. 왜냐하면 시간은 현재에만 머물러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씀 드려서 지금은 믿지 않는
분이지만 그 분이 언젠가 믿는 우리의 가족이 될 수 있고, 저희들은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경말씀을 한 번 찾아보았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
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
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
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3-16).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
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
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
라"(마22:36-40).

먼저 믿는 사람이 믿지 않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뀔 때 그들에게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 때 참다운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손과 발이 되어 섬길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부르시고, 그
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그리스도를 아는 자로 세상에 남겨두신 것은 그리스도를 아는 사람으로 살
아가라는 것입니다. 삶에는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성경에 위배가 되지 않는다면 지금 성심껏 대
할 상대가 있고, 그럴 기회가 있다면 하나님을 영광을 위해서 성심껏 이웃을 사랑하시기 바랍니
다. 이렇게 이웃을 나의 몸과 같이 사랑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깊을 때 가
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나로 하여금 다른 영혼들에게 관심을 갖고, 집중하
게 되고, 헌신하면서라도 그들을 섬기고 싶은 마음을 심어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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