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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는데도 자꾸 의심이 들어요. 삼위일체가 무슨 뜻인가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이성교제는 안되나요? 크리스천은 주식투자를 하면 안되나요?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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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예> 예배, 결혼 등
 
주일예배를 드리는 시간과 겹치지만 않는다면 국가에서 치르는 시험이나 자격증 시험
에 응시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거룩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그 자체입니다.

성도님께서 고민하고 계신 주일 성수 문제는 누구나 한번쯤 고민에 빠지게 되는 문제입니다. 그것
은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다원주의적 사회는 우리가 주일 성수를 하기에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
기 때문입니다. 그럴지라도 성경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이 하나님
의 명령은 성도들이 지켜야 할 절대적인 원칙입니다. 하지만 그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그 구
체적인 삶이나 상황은 여러 가지일 수 있고 다양할 수 있습니다. 저는 '거룩'은 하나님과 동행하
는 삶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마태복음12:1-8을 보면 예수님과 동해하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밀 이삭을
잘라먹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이 일을 비난했지만 예수님은 안식일에 성전 안에서 제사장들이 범
죄하여도 죄가 없다고 하시며 성전보다 더 큰 분인 예수님과 동행하며 밀 이삭을 잘라먹은 제자들
을 두둔하십니다.
또한 손 마른 사람의 병을 고쳐주신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주님께서는 형식적이
고 강박 관념에 근거한 안식일 준수에 연연하고 있는 바리새인들을 책망하시고 안식일의 주인이
주님이심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저는 안식일에 국가고시를 보는 문제에서도 이것을 똑같이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오
전이나 오후 한 시간 중 어느 한 시간에 시험을 보아야 하는 상황에서 성도님의 마음 속에 주일을
무시하거나 주님을 떠나려고 하는 고의적인 불신앙에서가 아니라면 국가고시를 보는 것이 더 현
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일 성수는 당연히 목숨을 걸고 지켜야만 하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 주일을 지키려고 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형식에 얽매인 것이라면 바른 주
일 성수가 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다음글 : 주일예배 후 공부를 하거나 식당문을 여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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