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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는데도 자꾸 의심이 들어요. 삼위일체가 무슨 뜻인가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이성교제는 안되나요? 크리스천은 주식투자를 하면 안되나요?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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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예> 예배, 결혼 등
 
예배 중에 박수는 왜 치나요? (헌금송, 찬양대의 성가 후)

모세가 기도할 때 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의 표현으로서 두 손을 든 것처럼, 하나
님을 찬양하는 표현 방법의 하나가 아닐까요?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 송축의 표현들을 살펴보면, 출애굽기 15장에는 손에 소고를 잡고 춤추는
미리암의 노래가, 역대상 15장에도 이스라엘의 법궤가 들어올 때 다윗왕은 춤추며 뛰놀았다고 기
록 합니다. 물론 손뼉치며 찬양했다는 말은 없지만, 손뼉치며 찬송하였을 것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는 기록입니다..
또한 시 47:1에서 “너희 만인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왕하
11:12 “무리가 박수하며”, 사55:12 “들의 모든 나무가 손바닥을 칠 것이며”) 라고 다윗은 노래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 안에서의 기쁨은 우리의 몸짓으로도 자연스럽게 표현되었음을 알 수 있습
니다.
찬송은 흔히 그 자체가 기도라고도 하는데, 손뼉치며 찬양하는 것은, 구원의 감격과 예수 안에서
누리는 자유함의 외적 표현이라 이해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영적예배로서의 찬양에 있어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성령에 의해, 하나님을 송축하며 춤추고 찬양하는 것과 감정에 의해 자기 흥분과 도취에 빠
지는 점을 구분하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손뼉치는 것이 성령의 임재 수단은 아닐 것입니다.
둘째로 성가대의 찬양에 아멘으로 응대하는 것은 인간의 수고와 노력에 찬사를 보내는 것이 아니
라 오직 하나님에게만 영광이 있음을, 하나님의 영광을 인간이 조금이라도 취하려는 실수를 막고
자 하는 의도라 여겨집니다. 따라서 공예배에서의 기쁨의 외적 표현은 목회자의 제안에 맡겨져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오감과 나의 온 몸을 통해 예배할 때 내재된 기쁨을 기
뻐 뛰며 표출하는 일은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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