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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는데도 자꾸 의심이 들어요. 삼위일체가 무슨 뜻인가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이성교제는 안되나요? 크리스천은 주식투자를 하면 안되나요?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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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예> 예배, 결혼 등
 
예언기도를 해주시는 기도원 원장님이 계속 기도를 해줄 테니 돈을 내야 한다고 합니
다. 하나님이 돈을 내라고 했다고 하는데, 과연 이것은 어떤 뜻입니까?

제시된 성경을 찾아서 읽어주시기를 먼저 부탁 드립니다
첫째, 기도원 원장의 행위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은사는 하나님의 선물로 받는 것이며,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알았던 마술사 시몬을 보십시요.
(행 8 ; 18-25 ) 이와 역으로 하나님으로부터 값없이 받은 선물에 대해 무엇을 요구하는 행위는 예
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세상의 물질로 값할 수 있다고 하는 저속함으로 끌어내리는 행위
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은사를 교회의 유익에 쓰지 않고 자신의 물질욕을 채우는 행위는 사무엘상 2장 12
절이하의 엘리 제사장의 두 아들이 기름을 태워 하나님께 드리기 전 백성들로부터 고기를 억지로
빼앗던 죄악을 연상시키기도 하고, 값없이 받은 선물과 은혜를 무속신앙으로 둔갑시키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두번째로 저는 성도님께서 그 분께 물질을 드리는 이유와 동기에 대해 조심스럽게 묻고 싶습니
다. 인간의 모든 행위들이 사실 우리 마음에 속합니다. 우리들의 행동은 곧 행동중인 우리의 마음
이라는 얘기지요. 성도님께서는 사업에 축복한다는 말에 혹 감사를 느끼고 고마움을 느끼지 않으
셨는지요?

우리는 이미 예수그리스도가 우리를 대속하셨다는 것으로 모든 축복은 다 받았습니다. 우리의 축
복관념이 하늘에 있지 않고 세상의 물질과 가치관에 있다면, 애굽적인 풍습과 습관을 지니고 광야
에서 죽은 이스라엘 백성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애굽적인 기치관에서 벗어나 매일 내려지는
만나의 은혜를 구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예배한다고 하면서도 때로는 세상적인 물
질관에 철저히 항복되지 않은 예배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내 마음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교회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명기 12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자신의 이름
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 대한 설명들이 나오는데, 이것은 곧 "교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
다. 그래서 자신이 등록하고 양육을 받는 교회의 목사님은 곧 자신의 목자이십니다. 그리고 성도
는 목사님의 말씀에서 영혼이 살찌워지고 양육받아 제자의 길, 섬김의길, 성화의 길을 가게 됩니
다. 결론적으로 교회와 성도의 관계는 직결되어 있읍니다.

때로 기도원을 찾아 깊이 기도하는 것도 신앙생활에 필요하지만, 일차적으로는 교회에서 참 예배
하는 자로 양육되어지고 우리의 받은 바 물질로 교회를 섬기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물질로 우리가 감사의 표시를 함에 있어서 비둘기도 황소도, 염소도, 고운가루도 하나님은 향기
롭게 받으셨듯이 액수의 많고 적음에 있지 않고 즐거이 내는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하나님이 받으
시는 것을 참고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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