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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는데도 자꾸 의심이 들어요. 삼위일체가 무슨 뜻인가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이성교제는 안되나요? 크리스천은 주식투자를 하면 안되나요?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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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예> 예배, 결혼 등
 
교회에서 헌금을 강요합니다.

헌금문제는 성도의 영성이 자라나는 과정에서, 몇 차례 회의하거나 실족하게 하는 문제 중에 하나
인 것이 사실일 것입니다. 그러나 헌금에 관하여 확실한 것 하나는, 하나님께 뭔가 부족하여 우리
가 보태어 드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헌금은 내게 허락된 모든 재화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믿는 고백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
해 기꺼이 귀하고 온전한 것을 감사함으로 내어 드리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헌금이 하나님께
기쁨이 될 것입니다. (말라기 3:3-4, 누가 21:6)
그런데 한편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자신의 모든 귀한 것이 다름 아닌 오로지 하나님의 권세로부터
왔음을 인정하고 이의 일부를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의식을 지키는 자에 대해 하늘 문을 열고 복
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주실 것을 약속하십니다.(말라기 3장 10절 참조.)

하나님을 나의 구주로 인정하고 그에게 영광 돌리는 삶이 다름 아닌 바로 <나>에게 가장 큰 유익
이듯이, 재물로 드리는 영광 또한 바로 <내게> 큰 유익으로 돌아온다는 맥락에서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마음의 은혜에 관한 간증은 부러워하며 그것이 나의 간증이 되길 소원하면서도, 왠지 헌
금에 관한 간증에 대해서는 냉소적이거나 그 간증의 저의를 넘겨짚게 되기 쉽습니다.
사실, 헌금문제가 우리들의 신앙 생활에 있어서 커다란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헌금에 관한 설교를 안 할 수록 훌륭한 목사님이라는 편견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헌금에 관한 설교를 우리 영혼에 은혜 넘치는 감동을 주고 생명의 강수를 맛보게끔 한다는 것도
현실적으로 참 힘든 일 아니겠습니까?
헌금에 관한 말씀이 다소 매끄럽게 들리지 않는다 하여도, 성도님께서 마음의 축복뿐만 아니라,
재물의 축복 또한 주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인정하고, 그것의 귀한 일부를 주님께 돌려드리는 것
에 대해 거부하는 마음이 없는 한, 성숙한 성도의 폭 넓은 이해력으로 받아들이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는 데 있어 가장 크게는 목사님을 비롯하여 많은 신앙의 선배들의 가르침
과 지도에 의지하는 바 큽니다. 그러나 그들의 인도를 통하여 우리의 촛점이 고정되어야 할 곳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사람은 누구든 연약하여 때로 실족도 하고, 때로 타인을 실족하게도 합니다.
우리의 지속적으로 성장해야 할 신앙생활에 있어서 그러한 외부적 변수에 부정적 영향을 크게 받
지 않도록 마음의 중심을 확고히 하고, 내성을 쌓는 일이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성숙한 성도로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 서로를 감싸 안고 그 안에서 하나가
됨을 보이는 자 되길 원합니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요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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