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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는데도 자꾸 의심이 들어요. 삼위일체가 무슨 뜻인가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이성교제는 안되나요? 크리스천은 주식투자를 하면 안되나요?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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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예> 예배, 결혼 등
 
거리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라고 소리지르며 다니는 사람을 보게 되는데 이단인가
요?

우리의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으리만큼 이상하게 행동하는 성경의 인물들을 소개하고 싶습니
다. 구약의 선지자 이사야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벗은 몸과 벗은 발로 3년을 행합니다. (사 20 ;
2-3)에스겔도 쇠똥으로 떡을 구워 먹고(겔 4 : 15),또한 12장에 보면 아침에 행구를 준비하여 이사
하고, 저녁에 성벽을 뚫고 나가는 행동들이 나옵니다. 이 모든 것들은 멸망과 포로에 대한 상징
을 나타내지만, 하나님이 명령하셨기에 한 행동입니다.

신약에서도 찾아보면 광야의 외치는 소리라 일컫는 세례 요한을 봅시다. 광야에서 털옷을 입고,
가죽띠를 두르고 메뚜기를 먹고 지내는 야인같은 세례요한을 상상해 보십시요.. 하지만 이 세례요
한을 가르쳐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 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도 바울도 그의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병자에게 얹어 놓기만 하여도 병이 나았지만(행 19 :12) 바울 자신은 안질
또는 간질의 질병을 앓고 있었다고 합니다. 안질로 눈꼽이 잔득 낀 사도 바울의 모습이나 간질로
자주 쓰러지는 바울을 상상 해보십시오. 예로 든 인물들의 행동에 과연 호감이 가시나요? 어쩌면
광인처럼 보여서 피하고 싶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일지도 모릅니다.

성도님, 이 문제를 놓고 몇 가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째 복음은 세상의 지혜와 말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능력에 있습니다. 복음을 받아들
이고자 하는 자들에게 있어서는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든지 생명의 씨앗이 뿌려지지만, 받아들이
기를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왕궁의 화려한 옷을 입은 자가 지혜와 학식을 겸해 설득하고 고상하게
전한다고 하여도 마음에 감동이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둘째로,우리 눈에는 혐오스럽고 별나 보이지만 하나님이 요청하시는 음성에 의해 그들이 움직인
것이라면 우리의 인간적인 눈과 잣대로 판단하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인가 생각해 보고 싶
습니다. 나와 다르다고 해서 그들이 가진 복음의 열정과 용기를 우리의 판단과 헤아림에 두지 마
시고, 하나님의 측량줄에 맡기면 어떨까요?

셋째로 통계에 의하면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전도 열매의 70%가 넘는 숫자가 노방 전도에 의한
결실이라고 합니다. 미련해 보이는 방법이지만 한계를 가진 인간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우
신 방법입니다.

성도님! 시대와 문화에 맞게 복음이 전해져야 할 것 같지만, 하나님은 아직도 전도의 미련한 것으
로 세상을 구원하십니다 (고전 1 : 21)

그러한 전도자들을 만나면 속으로 아멘으로, 또는 그 현장에 있는 자들의 귀를 열어주시도록 기도
하면 전도에 동참하는 것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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